글 2편
8·3 세제개편안 발표 뒤 서울 집값 흐름이 뒤집혔어요. 강북권은 0.36%, 강남권은 0.17%. 왜 강남이 주춤하고 강북·경기가 끌고 가는지 한국부동산원 숫자로 풀었어요.
서울 아파트값이 77주째 오르고 있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강남은 사실상 멈췄고 강북이 상승을 끌고 있어요. 강북이 강남보다 두 배 넘게 오른 2026년 8월 첫 주 시황을, 대출·세제 흐름과 함께 풀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