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자보호
예금자보호
글 2편
- 기초 개념
멀쩡한 은행도 하루 만에 문을 닫을 수 있나요?
은행은 받은 예금을 금고에 쌓아두지 않고 대부분 빌려줍니다. 그래서 예금자 전원이 오지 않아도, 남겨둔 비율을 넘는 인원만 찾아오면 창구가 막힙니다. 부실해서 무너지는 것과 사람이 몰려서 무너지는 것은 다른 일이고, 막는 장치도 다릅니다.
- 생활 경제
예금자보호란? 은행이 망해도 내 돈은 안전할까
예금자보호 한도는 2025년 9월 1일부터 1인당 1억 원입니다. 가입 시점과 상관없이 적용되고 따로 신청할 것도 없어요. 무엇이 보호되고 무엇이 빠지는지, 금융기관을 나눠 넣으면 어디까지 늘어나는지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