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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글 2편
- 지표 읽기
나랏빚이 1,519조라더니 4,632조? — 숫자가 세 배 뛰는 이유
같은 '나랏빚'인데 뉴스마다 1,175조·1,519조·4,632조로 다르게 나옵니다. 틀린 게 아니라 세는 범위와 기준 시점이 달라서예요. D1·D2·D3가 뭔지, 연금을 넣자는 말은 왜 나오는지 정리했습니다.
- 지표 읽기
나랏빚은 106조 늘었는데 비율은 내려갔어요 — 2027년 예산안 숫자 읽는 법
국가채무가 사상 처음 1,500조원을 넘었는데, GDP 대비 채무비율은 51.6%에서 48.3%로 내려갔습니다. 빚이 늘었는데 비율이 좋아지는 게 어떻게 가능한지, 그리고 정부 자체 전망이 왜 48.3%를 '저점'이라고 말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