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글 12편
- 시황
미국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렸어요 — 9월 17일 아침 시황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0.25%포인트 올렸습니다. 2023년 이후 처음이에요. 한국은행이 두 달 연속 올린 직후라 두 나라 금리 차이가 어떻게 됐는지도 같이 봤습니다
- 경제 뉴스
두 달 연속 금리 인상, 한 명은 왜 반대했을까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올렸습니다. 일곱 명 중 여섯 명이 찬성하고 한 명이 반대했는데, 회의 기록이 3주 뒤에 공개되면서 양쪽이 무슨 얘기를 했는지 드러났어요
- 지표 읽기
국제유가가 오른 만큼 우리도 오를까? — 환율이 더하고 빼는 것
뉴스에 나오는 유가는 달러 표시입니다. 우리는 원화로 내니까 환율이 한 번 곱해져요. 2025년 8월 이후를 직접 계산해보니, 환율이 유가 상승을 15%p 키운 달도 있고 3%p 깎은 달도 있었습니다.
- 경제 뉴스
한국은행이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렸어요 — 연 3.00%, 이제 어디까지 갈까
한국은행이 7월에 이어 8월에도 기준금리를 0.25%p 올려 연 3.00%가 됐어요. 2분기 GDP 서프라이즈와 근원물가 상승이 배경이에요. 긴축이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 어떤 의미인지 짚어봤어요.
- 지표 읽기
근원물가란? 뉴스가 '이걸 빼고' 물가를 보는 이유
물가 뉴스에 자주 나오는 근원물가(Core CPI)를 쉽게 정리했어요. 전체 물가(헤드라인)에서 왜 농산물·석유류를 빼고 보는지, 중앙은행이 이 지표를 왜 더 눈여겨보는지 비유와 표로 풀어드려요.
- 지표 읽기
생산자물가지수(PPI)란? CPI보다 먼저 움직이는 '물가의 예고편'
뉴스에 CPI와 함께 등장하는 PPI(생산자물가지수)를 쉽게 정리했어요. 소비자물가(CPI)와 뭐가 다른지, 왜 PPI가 앞으로 올 물가의 '예고편'으로 불리는지 비유와 표로 풀어드려요.
- 생활 경제
환율이 오르면 왜 물가도 오를까? — 뉴스 속 환율과 내 장바구니의 연결고리
'원/달러 환율 상승' 뉴스가 왜 내 장바구니 물가로 이어질까요? 환율이 물가를 밀어올리는 '수입물가' 경로와, 어떤 품목이 환율에 민감한지, 그리고 오를 땐 빠르고 내릴 땐 더딘 이유까지 쉽게 정리했어요.
- 기초 개념
디플레이션이란? 물가가 내리는데 왜 위험할까
물가가 떨어지면 좋은 것 같지만, 경제학이 디플레이션을 인플레이션보다 더 무서워하는 이유를 악순환·부채 부담·일본 사례로 쉽게 풀어봅니다.
- 기초 개념
명목금리 vs 실질금리란? 이자 4% 받아도 손해일 수 있는 이유
은행이 이자 4%를 준다는데 왜 돈이 안 불어난 느낌일까요? 통장에 찍히는 명목금리와 물가를 반영한 실질금리의 차이를, 숫자 예시로 쉽게 풀어드립니다.
- 기초 개념
72의 법칙이란? 내 돈이 두 배 되는 시간을 암산하는 법
복잡한 복리 계산 없이, 나눗셈 하나로 '내 돈이 두 배 되는 기간'을 어림하는 72의 법칙. 원리와 활용법, 그리고 물가·빚에도 통하는 반전까지 쉽게 정리합니다.
- 지표 읽기
소비자물가지수(CPI)란? 체감물가와 통계는 왜 다를까
뉴스의 '물가 상승률 3%'는 어떻게 나온 숫자일까? CPI의 계산 원리와 내 체감물가가 다른 이유, 금리·월급과의 연결고리를 쉽게 정리합니다.
- 기초 개념
인플레이션이란? 내 돈의 가치가 조용히 줄어드는 이유
물가가 오르면 왜 내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지, 인플레이션의 원인과 일상 속 영향을 쉽게 풀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