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2편
향후 2년 수도권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을 한국부동산원 데이터로 펼쳐봤어요. 전체는 늘어나는데 서울만 2027년 줄어드는 '공급 온도차', 그게 전세에 주는 신호를 숫자로 정리했어요.
같은 수도권 경매인데 서울은 감정가보다 더 주고, 경기·인천은 유찰이 쌓여요. 낙찰가율과 유찰 횟수가 뭘 말하는지, 싼 물건의 진짜 이유를 읽는 법을 실제 통계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