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글 9편
- 부동산
청약통장, 10대 이하에서만 10만 개 늘었어요
청약통장을 해지한다는 기사가 여럿 나왔는데 숫자를 열어보니 세대별로 방향이 반대입니다. 2026년 1~7월 30~50대는 34만 개 줄었고 10대 이하는 10만 개 늘었어요. 이유는 2024년에 바뀐 제도에 있습니다.
- 부동산
2,852가구 분양이라는데 일반청약은 1,021가구예요
분양 기사에 나오는 총 가구수와 일반청약 물량은 다릅니다. 9월 둘째 주 예정 물량으로 보면 열 채 중 3.6채만 일반분양이에요.
- 부동산
대단지인데 특공이 미달났다 — 상동역 롯데캐슬로 본 청약의 반전
1,859가구 대단지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특별공급이 배정의 40%만 접수되며 미달났어요. 대단지일수록 특공이 오히려 여유로운 이유, 생애최초만 선방한 배경을 청약홈 실데이터로 짚었어요.
- 부동산
서울은 미니, 경기는 매머드급 — 갈라진 8월 넷째 주 분양 지도
같은 수도권인데 8월 넷째 주 분양은 서울과 경기가 극과 극이에요. 서울은 수십 가구짜리 소규모, 경기는 1,8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왜 이런 양극화가 생기는지, 청약자에겐 뭘 뜻하는지 풀었어요.
- 부동산
빌라 샀는데 청약은 무주택? — '소형·저가주택'의 두 얼굴
작은 집 한 채는 갖고 있어도 청약에선 무주택으로 봐주는 '소형·저가주택' 제도가 있어요. 그런데 청약 기준과 세금(주택 수) 기준이 서로 달라서 많이들 헷갈려요. 어떤 집이 어디까지 무주택으로 인정되는지 표로 정리했어요.
- 기초 개념
공모주(IPO)란? — 상장 첫날 화제가 되는 '새내기 주식'의 진짜 의미
'따상'으로 익숙한 공모주(IPO). 기업이 왜 상장을 하는지, 청약·균등배정·비례배정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그리고 공모주가 늘 이익은 아닌 이유까지 쉽게 정리했어요.
- 부동산
무순위 청약(줍줍)이란? 27억 아파트에 656명 몰린 이유
청약통장 없이 추첨으로 새 아파트를 노리는 '무순위 청약(줍줍)'. 노량진 드파인 아르티아 국민평형 27억에 656명이 몰린 사례로 줍줍이 뭔지, 왜 인기인지, 2025년 무주택 요건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표와 도식으로 쉽게 정리했어요.
- 투자
공모주 청약이란? '따상' 노리기 전에 알아야 할 IPO 기초
공모주 청약(IPO)의 뜻부터 공모가·수요예측·균등배정·비례배정·증거금·의무보유확약까지, 처음 청약하는 사람이 헷갈리는 용어를 투자 권유 없이 쉽게 정리했습니다.
- 부동산
분양가는 왜 자꾸 오를까 — 서울 '국평' 19억 시대
새 아파트 분양가가 최고치를 계속 갈아치워요. 분양가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공사비·택지비가 왜 오르는지, 분양가상한제는 어디까지 막는지 쉽게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