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1편
월세 400만원 넘는 계약이 강남 밖에서도 늘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실거래를 직접 세어보니 21개 자치구 598건 중 305건이 성동·마포 두 곳이었어요. 퍼진 게 아니라 몰린 쪽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