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은행
글 3편
- 기초 개념
멀쩡한 은행도 하루 만에 문을 닫을 수 있나요?
은행은 받은 예금을 금고에 쌓아두지 않고 대부분 빌려줍니다. 그래서 예금자 전원이 오지 않아도, 남겨둔 비율을 넘는 인원만 찾아오면 창구가 막힙니다. 부실해서 무너지는 것과 사람이 몰려서 무너지는 것은 다른 일이고, 막는 장치도 다릅니다.
- 생활 경제
2026년 추석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 9월 28일 월요일은 안 쉬어요
추석이 9월 25일 금요일이라 연휴가 길 줄 알았는데, 9월 28일 월요일은 대체공휴일이 아닙니다. 은행이 사흘 문을 닫는 동안 급여·카드값·이체가 어떻게 밀리는지 정리했습니다.
- 생활 경제
은행이 붙이는 '가산금리', 그 안에 뭐가 들어 있을까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 은행이 정하는 가운데 칸을 원가·위험·마진 셋으로 뜯어보고, 내가 깎아달라고 말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인지 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