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리
대출금리
글 4편
- 지표 읽기
「단기 금리가 올랐다」는 어느 금리 얘기일까요?
콜금리는 하루, CD금리는 석 달, KOFR은 담보를 잡은 하루짜리 거래를 잰 값입니다. 세 눈금이 보는 기간과 신용이 다르고, 내 대출이 어느 쪽에 붙어 있는지가 이자가 바뀌는 속도를 정합니다.
- 경제 상식
기준금리를 올렸는데 시장금리는 왜 가만히 있을까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린 날, 정작 국채 금리는 거의 안 움직이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둘이 정해지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인데 이 차이를 알면 내 대출 금리가 언제 움직일지도 가늠이 됩니다
- 생활 경제
기준금리는 내렸는데 내 대출이자는 왜 그대로일까 — 코픽스와 가산금리
뉴스에선 금리를 내렸다는데 내 대출 이자는 꿈쩍도 안 하죠. 대출금리를 만드는 세 조각(코픽스·가산금리·우대금리)과 코픽스 종류별 반응 속도 차이를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 생활 경제
은행이 붙이는 '가산금리', 그 안에 뭐가 들어 있을까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 은행이 정하는 가운데 칸을 원가·위험·마진 셋으로 뜯어보고, 내가 깎아달라고 말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인지 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