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찰
유찰
글 4편
- 부동산
경매 물건의 「3회차」는 세 번 유찰됐다는 뜻이 아니에요
경매 목록의 회차 숫자를 유찰 횟수로 읽으면 최저가 계산이 어긋납니다. 수도권 빌라 35건으로 두 가정을 대조해봤고, 깎이는 비율도 한 가지가 아니라 20%와 30%가 같이 나왔어요.
- 부동산
경매 물건에도 나이가 있어요 — 사건번호 앞 네 자리
2026타경 12345. 앞 네 자리가 접수 연도예요. 수도권 빌라 경매 59건을 세어보니 열 중 넷이 2024년 이전에 접수된 사건이었어요.
- 부동산
반값에 나온 경매 물건, 왜 아무도 안 살까
경매의 감정가·최저가·시세는 서로 다른 축이에요. '반값'의 분모가 무엇인지 모르면 싼 것과 싸 보이는 것이 안 갈립니다.
- 부동산
경매도 서울만 웃돈, 경기·인천은 유찰? — 낙찰가율·유찰로 시장 읽는 법
같은 수도권 경매인데 서울은 감정가보다 더 주고, 경기·인천은 유찰이 쌓여요. 낙찰가율과 유찰 횟수가 뭘 말하는지, 싼 물건의 진짜 이유를 읽는 법을 실제 통계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