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글 16편
- 시황
금리 인상 확률이 일주일 새 59%에서 86%로 — 9월 13일 주말 시황
이번 주 수요일 밤에 미국 금리가 정해집니다. 그런데 월가 전문가 설문과 시장 가격이 정반대를 가리켜요. 둘 다 맞는 숫자인데 왜 갈렸는지, 이번 주 뭘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도매물가는 5.4%인데 소비자물가는 3.4%예요 — 9월 12일 주말 시황
어젯밤 미국 소비자물가가 나왔습니다. 예상대로였고, 뉴욕증시는 나흘 만에 올랐어요. 그런데 이틀 전 도매물가와 비교하면 2%포인트가 비어 있습니다. 이 틈이 무슨 뜻인지, 다음 주 FOMC 전에 뭘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30년물 금리가 19년 만에 제일 높아요 — 9월 11일 아침 시황
어젯밤 미국 도매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고, 기름값은 하루에 6% 넘게 뛰었습니다. 30년 만기 국채금리는 2007년 이후 가장 높아졌어요. 오늘 밤엔 소비자물가가 나옵니다. 뭘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브렌트유가 101달러까지 올랐어요 — 9월 10일 아침 시황
9월 9일 기름값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었습니다. 뉴욕증시는 사흘 연속 하락했고요. 우리 장은 그 전날 7,000선을 되찾았는데, 이날 밤 PPI, 다음 날 밤 CPI가 예정돼 있었습니다. 뭘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4.61% 급등 다음 날, 8분의 1을 반납했어요 — 9월 9일 아침 시황
그제 코스피가 4.61% 폭등했는데 어제는 0.58% 내렸습니다. 급등분의 8분의 1쯤이에요. 그 사이에 바뀐 건 유가입니다. 배럴당 94달러까지 올라가면서 「물가가 다시 오르는 거 아니냐」는 걱정이 돌아왔거든요. 금요일 CPI까지 뭘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코스피 4.61% 폭등 — 산 쪽과 판 쪽이 갈렸습니다 (9/8 시황)
어제 코스피가 하루에 4.61% 올라 7,000선 코앞까지 갔어요. 그런데 그 급등을 만든 건 외국인·기관이고, 개인은 8조원 넘게 팔았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오늘 밤 미국장이 다시 열리면 뭘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미국이 쉬는 날, 우리 장이 더 잘 보입니다 — 9월 7일 아침 시황
9월 7일은 미국 노동절이라 뉴욕증시가 하루 통째로 쉽니다. 우리 장은 열리는데 밤에 들어올 새 재료가 없어요. 이런 날은 오히려 국내 수급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날 뭘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같은 한 주였는데 미국은 오르고 우리는 내렸어요 — 9월 6일 주말 시황
9월 첫 주, 미국 증시는 0.4%쯤 올랐고 코스피는 2% 가까이 빠졌습니다. 같은 재료를 보는데 결과가 갈렸어요.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그리고 이번 주에 몰려 있는 세 가지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 지표 읽기
연준은 왜 CPI 말고 PCE를 볼까? 물가 지표가 두 개인 이유
뉴스에는 CPI가 나오는데 연준은 PCE를 본다고 하죠. 두 물가 지표가 어떻게 다른지, 왜 보통 PCE가 더 낮게 나오는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 지표 읽기
근원물가란? 뉴스가 '이걸 빼고' 물가를 보는 이유
물가 뉴스에 자주 나오는 근원물가(Core CPI)를 쉽게 정리했어요. 전체 물가(헤드라인)에서 왜 농산물·석유류를 빼고 보는지, 중앙은행이 이 지표를 왜 더 눈여겨보는지 비유와 표로 풀어드려요.
- 시황
물가지표는 예상대로, 코스피는 반도체로 폭발 — 8월 13일 아침 시황
다들 긴장했던 미국 물가지표(CPI)가 예상 딱 그대로 나왔어요. 큰 놀람이 없자 뉴욕은 차분히 웃었고, 우리 코스피는 반도체가 끌어올리며 하루 만에 3.7% 폭등했어요. 이 열기가 오늘도 이어질지, 뭘 챙겨봐야 할지 쉽게 풀어드려요.
- 지표 읽기
생산자물가지수(PPI)란? CPI보다 먼저 움직이는 '물가의 예고편'
뉴스에 CPI와 함께 등장하는 PPI(생산자물가지수)를 쉽게 정리했어요. 소비자물가(CPI)와 뭐가 다른지, 왜 PPI가 앞으로 올 물가의 '예고편'으로 불리는지 비유와 표로 풀어드려요.
- 시황
월가는 CPI 앞두고 숨죽였다, 코스피는 수출 날개로 2연속 상승 — 8월 12일 아침 시황
오늘 밤 미국 물가지표(CPI)가 나와요. 월가는 그 앞에서 이틀째 조용히 뒷걸음쳤는데, 우리 증시는 '역대급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이틀 연속 올랐어요. 왜 CPI 하나에 전 세계가 촉각을 세우는지, 오늘 뭘 봐야 할지 쉽게 풀어드려요.
- 시황
엔비디아가 눌러앉힌 뉴욕, 코스닥은 홀로 7% 불꽃 — 8월 11일 아침 시황
지난밤 뉴욕증시는 사상 최고 문턱에서 살짝 미끄러졌어요. 엔비디아가 3% 빠지고 유가가 다시 들썩였거든요. 반면 우리 코스닥은 7% 가까이 폭등했는데, 이 온도차가 왜 생겼는지—그리고 왜 8월 12일 밤 'CPI'가 이번 주 최대 고비인지 커피 한 잔과 함께 쉽게 풀어드려요.
- 지표 읽기
CPI 발표에 왜 주가가 출렁일까? 물가 지표가 시장을 흔드는 이유
매달 물가지수(CPI)가 나오는 날이면 증시·환율이 요동칩니다. 이미 지나간 지난달 물가에 시장이 왜 그렇게 민감할까요? '금리 예상'이라는 연결고리로 쉽게 풀어드립니다.
- 지표 읽기
소비자물가지수(CPI)란? 체감물가와 통계는 왜 다를까
뉴스의 '물가 상승률 3%'는 어떻게 나온 숫자일까? CPI의 계산 원리와 내 체감물가가 다른 이유, 금리·월급과의 연결고리를 쉽게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