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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6편
- 시황
코스피가 개장 2% 급등을 다 반납했어요 — 9월 23일 아침 시황
9월 22일 코스피는 2.2% 오른 채로 문을 열었다가 상승분을 거의 다 내놓고 7,017.91에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22.8원 내렸고, 뉴욕에서는 나스닥이 또 최고를 갈아치웠습니다.
- 시황
나스닥이 사상 최고를 찍었어요 — 9월 22일 아침 시황
9월 21일 나스닥이 599포인트 올라 사상 최고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도 7,000선을 되찾았고요. 환율은 장중과 종가가 서로 다른 답을 줬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셋 중 다우만 내렸어요 — 9월 20일 주말 시황
9월 19일 글에서 못 싣고 넘긴 미국 9월 18일 마감을 채웁니다. 세 지수가 같이 움직이던 주에 마지막 날만 갈렸어요. 금리를 올린 주의 나흘이 각각 다른 얘기를 했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금리를 올렸는데 주가가 올랐어요 — 9월 18일 아침 시황
연준이 9월 16일 기준금리를 올렸는데, 바로 다음 날 미국 증시는 세 지수가 다 올랐습니다. 국채금리는 오히려 내렸고요. 기름값이 내린 게 이유로 꼽힙니다
- 지표 읽기
주가지수란? 코스피·나스닥·S&P500 한 번에 이해하기
코스피, 코스닥, 다우, 나스닥, S&P500… 뉴스에 매일 나오는 주가지수가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엇을 알려주는지 쉽게 정리합니다.
- 경제 뉴스
평화가 부른 랠리, 그런데 미국장은 왜 갈렸을까? — 6월 17일 아침 시황
미·이란 평화협정에 글로벌 증시가 들썩였어요. 다우는 사상 최고인데 나스닥은 왜 빠졌을까요? 코스피 8,500 돌파와 오늘 밤 FOMC까지, 커피 한 잔과 함께 읽는 아침 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