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나스닥이 사상 최고를 찍었어요 — 9월 22일 아침 시황

· 📖 약 4분

나스닥이 하루에 599포인트 올랐습니다. 사상 최고 마감이에요.

9월 21일(현지) 미국 증시종가전일 대비
나스닥27,122.09+2.26%
S&P 5007,764.70+1.49%
다우52,048.83+0.71%

기준: 2026년 9월 21일(현지) 마감 보도값 · 포인트로는 나스닥 +599.55 · S&P +114.20 · 다우 +366.19. 직전 종가에서 이 등락폭을 빼면 9월 20일 글에 실은 9월 18일 값과 이어집니다 — 다우(51,682.64)·S&P(7,650.50)는 정확히 맞고, 나스닥은 26,522.54로 저희가 실은 26,522.55와 0.01 차이입니다. 보도 등락폭이 소수 둘째 자리까지라 생기는 반올림이에요.

📌 기름값이 내린 게 이유로 꼽힙니다. 서부텍사스유가 배럴당 92.15달러로 소폭 내렸어요. 국제유가가 오른 만큼 우리 기름값도 오를까에 기름값이 물가로 오는 경로를 적어뒀습니다.

코스피도 7,000선을 되찾았습니다

9월 21일 국내종가전일 대비
코스피7,007.72+1.65%
코스닥836.27+1.11%

기준: 2026년 9월 21일 마감 보도값 · 코스피 +113.49포인트 · 코스닥 +9.15포인트.

9월 11일 마감이 6,909.91이었으니, 그 뒤로는 계속 7,000 아래였습니다.

⚠️ 언론마다 「6거래일 만에」와 「8거래일 만에」로 갈립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저희가 못 가려서 날짜로만 적습니다.

환율은 장중과 종가가 다른 답을 줬어요

어제 이 자리에 「다시 오르면 지난주 흐름이 이어지는 것이고, 내리면 쉬어 가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일어났습니다.

장중 고가   1,387.48원   ← 지난주 고점(9/17 장중 1,384.38)을 넘음
종가        1,380.58원   ← 전일 대비 −2.72원

📌 오전에 더 올라갔다가 오후에 밀린 모양입니다. 종가만 보면 「내렸다」, 장중까지 보면 「더 올랐다가 되밀렸다」예요.

⚠️ 제가 「오르거나 내리거나」 둘 중 하나로 물은 게 좁았습니다. 시장은 하루 안에서도 방향을 바꿉니다. 어느 시점을 보느냐가 답을 정하는 날이 있어요.

환율은 5분봉 측정값이며 보도 마감값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참고로 언론은 9시 기준 1,387.30원을 전했는데, 그건 개장 무렵 값이라 마감과 다릅니다.

국채금리도 채웁니다

9월 20일과 21일 글에서 두 번 연속 못 싣고 넘긴 숫자입니다.

미국 10년물   9/16  5.01% → 9/17  4.95% → 9/18  5.00%
미국 30년물   9/16  5.35% → 9/17  5.30% → 9/18  5.33%

📌 9월 17일에 내렸다가 18일에 되돌아왔습니다. 금리가 내린 날 주가가 올랐고, 되돌아온 날은 다우만 내렸어요.

⚠️ 이 금리 값은 지수처럼 교차 확인할 상대가 없습니다. 확인된 건 우리가 이미 실은 9/16·9/17 값과 이어진다는 것까지고, 9월 21일 값은 아직 못 구했습니다.

오늘 볼 것

⚠️ 하루 움직임으로 방향을 정하기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주에도 나흘이 다 다른 얘기를 했어요. 한 번에 정하기보다 나눠서 확인하는 편이 편합니다.

다음에 볼 자리

한국은행 다음 금융통화위원회는 10월입니다. 미국은 연내 한 번 더 올릴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라, 다음 회의 전까지 나오는 물가 지표가 이어서 볼 자리예요.

이 글은 특정 종목·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시장 지표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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