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글 47편
- 시황
물가는 낮게 나왔는데 금리는 올랐어요 (10/1 시황)
9월 30일 밤 미국 8월 PCE 물가가 전년 대비 3.4%로 전망치 3.7%를 밑돌았습니다. 금리 인상 걱정이 줄어드는 소식인데 미 국채 10년물은 5.29%로 오히려 올랐고, 다우는 0.86% 내렸습니다. 국내는 외국인이 나흘째 팔았습니다.
- 시황
외국인이 2.9조를 팔았는데 환율은 내렸어요 (9/30 시황)
9월 29일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조9,046억원을 팔았는데 원/달러는 8.4원 내렸습니다. 보통 같이 움직이는 둘이 반대로 갔어요. 코스피는 0.27% 내리고 코스닥은 0.38% 오르며 갈렸고, 오늘 저녁 미국 PCE 물가가 나옵니다.
- 시황
추석 쉬는 동안 미국 금리는 5.18%가 됐어요 (9/28 시황)
국내 증시는 9월 24·25일 추석으로 쉬었고 9월 28일 오전 9시에 다시 엽니다. 그 사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9월 25일(현지) 5.18%까지 올랐는데 다우·S&P 500·나스닥은 같이 올랐습니다. 마지막 국내 종가는 9월 23일 코스피 7,080.92입니다.
- 기초 개념
통화스와프란? 달러가 급할 때 꺼내 쓰는 한도
두 나라 중앙은행이 자국 통화를 맞바꾸는 계약이 어떻게 환율 급등을 누르는지, 한국이 2008년과 2020년에 무엇을 얻었는지 짚어본다.
- 시황
미국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가장 높아졌어요 (9/24 시황)
9월 23일(현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11%까지 올랐고, 다우·S&P 500·나스닥 세 지수가 같이 내렸습니다. 같은 날 코스피는 7,080.92로 0.90% 올라 마쳤고 원/달러 환율은 0.2원 움직였습니다.
- 시황
코스피가 개장 2% 급등을 다 반납했어요 — 9월 23일 아침 시황
9월 22일 코스피는 2.2% 오른 채로 문을 열었다가 상승분을 거의 다 내놓고 7,017.91에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22.8원 내렸고, 뉴욕에서는 나스닥이 또 최고를 갈아치웠습니다.
- 시황
나스닥이 사상 최고를 찍었어요 — 9월 22일 아침 시황
9월 21일 나스닥이 599포인트 올라 사상 최고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도 7,000선을 되찾았고요. 환율은 장중과 종가가 서로 다른 답을 줬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이번 주는 볼 지표가 거의 없어요 — 9월 21일 아침 시황
9월 21일 월요일 개장 전입니다. 주말 휴장이라 새 종가는 없고, 9월 21~25일 미국 지표 일정도 목요일 하나뿐이에요. 지표가 조용한 주에는 무엇을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셋 중 다우만 내렸어요 — 9월 20일 주말 시황
9월 19일 글에서 못 싣고 넘긴 미국 9월 18일 마감을 채웁니다. 세 지수가 같이 움직이던 주에 마지막 날만 갈렸어요. 금리를 올린 주의 나흘이 각각 다른 얘기를 했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코스피가 하루에 179포인트 올랐어요 — 9월 19일 아침 시황
9월 18일 코스피가 2.66% 올라 6,894를 찍었습니다. 바로 전날엔 지수가 제자리였고 환율만 크게 움직였는데, 이틀 사이에 자리가 바뀌었어요
- 시황
금리를 올렸는데 주가가 올랐어요 — 9월 18일 아침 시황
연준이 9월 16일 기준금리를 올렸는데, 바로 다음 날 미국 증시는 세 지수가 다 올랐습니다. 국채금리는 오히려 내렸고요. 기름값이 내린 게 이유로 꼽힙니다
- 시황
미국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렸어요 — 9월 17일 아침 시황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0.25%포인트 올렸습니다. 2023년 이후 처음이에요. 한국은행이 두 달 연속 올린 직후라 두 나라 금리 차이가 어떻게 됐는지도 같이 봤습니다
- 경제 뉴스
환율이 이틀 만에 25원 올랐어요 — 세 가지가 겹쳤습니다
원/달러가 1,359원대에서 1,380원대까지 이틀 사이에 올랐습니다. 이유로 꼽히는 게 셋인데 성격이 제각각이라, 실제로 달러가 오가는 일과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을 갈라서 봤습니다
- 경제 뉴스
두 달 연속 금리 인상, 한 명은 왜 반대했을까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올렸습니다. 일곱 명 중 여섯 명이 찬성하고 한 명이 반대했는데, 회의 기록이 3주 뒤에 공개되면서 양쪽이 무슨 얘기를 했는지 드러났어요
- 시황
미 10년물 금리가 5%를 찍었어요 — 9월 16일 아침 시황
어젯밤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5%에 닿았습니다. 2007년 7월 이후 처음이에요. 원/달러도 12원 뛰었고요. 오늘 밤엔 미국 금리 결정이 나옵니다.
- 지표 읽기
국제유가가 오른 만큼 우리도 오를까? — 환율이 더하고 빼는 것
뉴스에 나오는 유가는 달러 표시입니다. 우리는 원화로 내니까 환율이 한 번 곱해져요. 2025년 8월 이후를 직접 계산해보니, 환율이 유가 상승을 15%p 키운 달도 있고 3%p 깎은 달도 있었습니다.
- 시황
코스피 4.61% 폭등 — 산 쪽과 판 쪽이 갈렸습니다 (9/8 시황)
어제 코스피가 하루에 4.61% 올라 7,000선 코앞까지 갔어요. 그런데 그 급등을 만든 건 외국인·기관이고, 개인은 8조원 넘게 팔았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오늘 밤 미국장이 다시 열리면 뭘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부동산
환율이 내려가면 집값은 어떻게 될까
원화가 강해지면 집값에 뭐가 오나 궁금해서 통로를 세 갈래로 갈라봤어요. 굵은 길은 느리고, 빠른 길은 크기를 잴 수 없더라고요.
- 투자
달러로는 본전인데 세금이 나온다고요? — 해외주식 양도세의 환율 함정
미국 주식을 팔았는데 달러 기준으로는 안 벌었어요. 그런데 세금 고지가 날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 세금은 원화로 환산해서 계산하기 때문이에요. 기본공제와 신고 시기까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금요일에 크게 올랐는데 아직 절반입니다 — 9월 첫 주 시황
어제 코스피와 코스닥이 큰 폭으로 올랐어요. 특히 코스닥은 사흘 내리 빠지다가 하루 만에 2.95% 반등했습니다. 그런데 주간으로 보면 아직 마이너스예요. 한 주를 통째로 놓고 보면 다르게 보이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 시황
코스피만 보면 안 보이는 것 — 코스닥은 사흘째 빠졌어요 (9/4 시황)
어제 코스피는 조금 올랐어요. 그런데 코스닥은 또 밀려서 800선을 내줬습니다. 사흘 연속이에요. 같은 시장인데 왜 이렇게 갈리는지, 간밤 미국장이 크게 오른 게 오늘 우리 장에 어떻게 들어올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어제 코스피가 4% 빠졌는데 간밤 미국은 올랐어요 — 9월 3일 아침 시황
어제 우리 증시는 하루에 4% 가까이 밀렸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밤 미국은 반등했어요. 방향이 정반대인 게 이상해 보이지만, 두 시장이 보고 있는 날짜가 다릅니다. 그 시차를 알면 오늘 장을 조금 다르게 볼 수 있어요.
- 시황
코스피는 올랐는데 마음이 안 놓이는 이유 — 9월 2일 아침 시황
어제 코스피는 소폭 올랐어요. 그런데 누가 샀는지 뜯어보면 좀 이상합니다. 개인도 외국인도 기관도 모두 판 날이었거든요. 간밤 미국 증시는 유가와 금리 때문에 밀렸고요. 오늘 아침 챙겨볼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 시황
중동에서 다시 포탄이 오갔는데, 유가는 갈렸어요 — 9월 1일 아침 시황
미국과 이란이 한 달 만에 다시 부딪혔어요. 보통 이러면 기름값이 같이 뛰는데, 어제는 WTI만 오르고 브렌트유는 오히려 내렸습니다. 시장이 이 사건을 어떻게 읽고 있다는 뜻인지, 우리 증시는 어떻게 버텼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같은 질문에 두 시장이 다른 답을 내놨어요 — 8월 31일 아침 시황
9월에 미국이 금리를 올릴까요? 금리선물은 '올린다'에 57%를 걸었는데, 예측시장은 '안 올린다'에 52%를 걸었어요. 방향이 아예 반대입니다. 왜 이렇게 갈렸는지, 오늘 우리 증시는 뭘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지표 읽기
한미 금리차가 뭐길래 — 2026년 8월 말 0.75%p, 9월엔 더 벌어질 수도
한국은 올리고 미국은 묶어뒀는데도 여전히 미국 금리가 높습니다. 한미 금리차가 왜 중요한지, 지금 얼마인지, 9월 FOMC에서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금리 내린다'가 하루 만에 '올릴 수도'로 — 8월 29일 주말 시황
금요일 하루가 시장 분위기를 통째로 바꿨어요.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에서 물가를 걱정한다고 말하자, 시장은 '인하가 언제냐'에서 '혹시 올리는 거 아냐?'로 방향을 틀었거든요. 우리 증시는 반도체가 크게 밀렸고요. 지난주와 왜 이렇게 달라졌는지, 다음 주엔 뭘 봐야 하는지 차근히 풀어드릴게요.
- 경제 뉴스
메타가 한국에서 돈을 빌리는 이유 — 아리랑본드와 환율의 관계
메타가 한국에서 원화 채권을 발행하려 한다는 소식이 나왔어요. 외국 기업이 굳이 한국에서 돈을 빌리는 게 이상해 보이지만, 환율과 이자율을 알면 이유가 딱 보여요.
- 투자
미국 ETF에 (H)? 환헤지 vs 환노출, 뭘 골라야 할까
해외 ETF 이름 뒤에 붙은 (H)와 (UH)의 뜻을 쉽게 정리했어요. 환헤지형과 환노출형은 원화가 강해질 때·약해질 때 수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헤지 비용은 왜 드는지 표와 도식으로 풀어드려요.
- 시황
원/달러 1,400원 아래로 — 원화는 왜 강해지고 있나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내려왔어요. 한 달 사이 원화가 6% 넘게 강해진 건데, 방향은 분명 '원화가 세지는' 쪽이에요. 무엇이 원화를 밀어 올리고 있는지 네 가지 힘으로 나눠서, 그리고 이게 우리 지갑엔 뭘 의미하는지 쉽게 풀어드릴게요.
- 시황
코스피 5.8% 폭락 그다음, 미국이 금리를 눌렀다 — 8월 20일 아침 시황
어제 우리 증시가 5.8% 폭락하며 사이드카까지 걸렸어요. 미국발 금리 쇼크에 외국인이 3조 원 넘게 팔았거든요. 그런데 간밤 미국에서 '장기금리를 직접 눌러주는' 이례적 조치가 나왔어요. 이게 뭔지, 오늘 우리 증시엔 어떤 의미인지 쉽게 풀어드릴게요.
- 시황
20년 만에 최고로 뛴 장기금리가 반도체를 흔들다 — 8월 19일 아침 시황
밤사이 미국에서 30년 만기 국채금리가 약 2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뛰었어요. 금리가 오르면 왜 성장주·반도체가 먼저 흔들리는지, 그리고 오늘 밤 나올 연준 회의록이 왜 중요한지 쉽게 풀어드릴게요. 우리 증시도 어제 7,200 문턱에서 급반전한 터라 오늘 흐름을 함께 짚어볼게요.
- 시황
뉴욕은 유가·중동에 숨 고르기, 우리 증시는 반도체가 버팀목 — 8월 18일 아침 시황
밤사이 뉴욕 증시는 살짝 뒤로 물러섰어요. 물가는 진정됐는데, 국제유가가 튀고 중동 긴장이 다시 불거지면서 분위기가 조심스러워졌거든요. 반대로 우리 증시는 반도체 수출과 외국인 매수가 버팀목이 돼 주고 있어요. 오늘 아침 뭘 챙겨보면 좋을지, 쉽게 풀어드릴게요.
- 기초 개념
금리를 올리면 무슨 일이 생길까 — 예금·대출·주식·환율에 퍼지는 순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내 예금·대출·주식·환율엔 어떤 순서로 영향이 퍼질까요? 금리가 물결처럼 번지는 '파급 경로'를 방향과 이유까지 표와 도식으로 쉽게 정리했어요.
- 시황
물가 안도에 뉴욕은 사상 최고, 코스피는 이틀 연속 폭등 — 8월 14일 아침 시황
미국 물가가 이틀 연속 '생각보다 잠잠하다'는 신호를 보냈어요. 뉴욕 증시는 사상 최고를 새로 썼고, 우리 코스피는 반도체를 앞세워 이틀 만에 6,800선을 뚫었어요. 이 뜨거운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할지, 오늘 뭘 챙길지 쉽게 풀어드려요.
- 시황
물가지표는 예상대로, 코스피는 반도체로 폭발 — 8월 13일 아침 시황
다들 긴장했던 미국 물가지표(CPI)가 예상 딱 그대로 나왔어요. 큰 놀람이 없자 뉴욕은 차분히 웃었고, 우리 코스피는 반도체가 끌어올리며 하루 만에 3.7% 폭등했어요. 이 열기가 오늘도 이어질지, 뭘 챙겨봐야 할지 쉽게 풀어드려요.
- 시황
월가는 CPI 앞두고 숨죽였다, 코스피는 수출 날개로 2연속 상승 — 8월 12일 아침 시황
오늘 밤 미국 물가지표(CPI)가 나와요. 월가는 그 앞에서 이틀째 조용히 뒷걸음쳤는데, 우리 증시는 '역대급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이틀 연속 올랐어요. 왜 CPI 하나에 전 세계가 촉각을 세우는지, 오늘 뭘 봐야 할지 쉽게 풀어드려요.
- 시황
엔비디아가 눌러앉힌 뉴욕, 코스닥은 홀로 7% 불꽃 — 8월 11일 아침 시황
지난밤 뉴욕증시는 사상 최고 문턱에서 살짝 미끄러졌어요. 엔비디아가 3% 빠지고 유가가 다시 들썩였거든요. 반면 우리 코스닥은 7% 가까이 폭등했는데, 이 온도차가 왜 생겼는지—그리고 왜 8월 12일 밤 'CPI'가 이번 주 최대 고비인지 커피 한 잔과 함께 쉽게 풀어드려요.
- 지표 읽기
'외환당국 개입'이란? 환율이 급하게 움직일 때 나라가 하는 일
환율이 급등락하면 뉴스에 '외환당국 개입'이 등장해요. 중앙은행·정부는 어떻게 환율에 손을 댈까요? 개입의 원리와 세 가지 방식(직접·구두·스무딩), 그리고 그 한계까지 쉽게 정리했어요.
- 생활 경제
환율이 오르면 왜 물가도 오를까? — 뉴스 속 환율과 내 장바구니의 연결고리
'원/달러 환율 상승' 뉴스가 왜 내 장바구니 물가로 이어질까요? 환율이 물가를 밀어올리는 '수입물가' 경로와, 어떤 품목이 환율에 민감한지, 그리고 오를 땐 빠르고 내릴 땐 더딘 이유까지 쉽게 정리했어요.
- 경제 뉴스
코스피 하루 +18% '역대급 폭등'의 정체 — 8월 1일 아침 시황
코스피가 하루 만에 1,001포인트(+17.91%) 뛰며 역대 최대 상승을 썼어요. 애플은 왜 급락했고 SK하이닉스는 왜 상한가일까요? '메모리 100년래 홍수'가 만든 하루, 커피 한 잔과 함께 풀어봅니다.
- 경제 뉴스
코스피 또 신고가, 그런데 장중엔 롤러코스터 — 6/23 시황
코스피가 9,100선까지 또 최고치를 새로 썼지만, 장중엔 8,900까지 급락했다 반등하는 롤러코스터였어요. 원화 약세와 외국인 매도 속 수급 줄다리기, 25일 PCE까지 정리합니다.
- 경제 뉴스
코스피, 사상 첫 '9,000 종가' 안착 — 다음 관문은 PCE 물가 (6/22 시황)
2026년 6월 19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 9,000선에 종가로 안착했어요. 미국장은 준틴스 휴장 뒤 재개장하고, 최대 변수는 연준이 주시하는 PCE 물가입니다. 6월 22일 기준으로 한 주의 출발을 정리합니다.
- 경제 뉴스
코스피, 장중 9,000 첫 터치 — 매파 연준도 못 막은 반도체 (6/19 시황)
미국 증시는 매파 충격 하루 만에 반등, 코스피는 장중 사상 처음 9,000을 터치했어요. 그런데 외국인은 19거래일 연속 순매도. 환호와 경계가 공존하는 시장을 짚어봅니다.
- 경제 뉴스
평화가 부른 랠리, 그런데 미국장은 왜 갈렸을까? — 6월 17일 아침 시황
미·이란 평화협정에 글로벌 증시가 들썩였어요. 다우는 사상 최고인데 나스닥은 왜 빠졌을까요? 코스피 8,500 돌파와 오늘 밤 FOMC까지, 커피 한 잔과 함께 읽는 아침 시황.
- 기초 개념
환율이란 무엇인가? 원화 가치가 오르내리는 이유
달러 환율이 오르면 왜 수입 물가가 뛰고 해외여행 비용이 늘어날까? 환율의 기초 개념부터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까지 쉽게 풀어봅니다.
- 기초 개념
무역수지란? 수출과 수입의 차이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무역수지 흑자와 적자가 무슨 뜻인지, 우리 경제와 환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쉽게 풀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