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글 8편
- 시황
물가는 낮게 나왔는데 금리는 올랐어요 (10/1 시황)
9월 30일 밤 미국 8월 PCE 물가가 전년 대비 3.4%로 전망치 3.7%를 밑돌았습니다. 금리 인상 걱정이 줄어드는 소식인데 미 국채 10년물은 5.29%로 오히려 올랐고, 다우는 0.86% 내렸습니다. 국내는 외국인이 나흘째 팔았습니다.
- 시황
추석 쉬는 동안 미국 금리는 5.18%가 됐어요 (9/28 시황)
국내 증시는 9월 24·25일 추석으로 쉬었고 9월 28일 오전 9시에 다시 엽니다. 그 사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9월 25일(현지) 5.18%까지 올랐는데 다우·S&P 500·나스닥은 같이 올랐습니다. 마지막 국내 종가는 9월 23일 코스피 7,080.92입니다.
- 시황
미국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가장 높아졌어요 (9/24 시황)
9월 23일(현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11%까지 올랐고, 다우·S&P 500·나스닥 세 지수가 같이 내렸습니다. 같은 날 코스피는 7,080.92로 0.90% 올라 마쳤고 원/달러 환율은 0.2원 움직였습니다.
- 시황
코스피가 개장 2% 급등을 다 반납했어요 — 9월 23일 아침 시황
9월 22일 코스피는 2.2% 오른 채로 문을 열었다가 상승분을 거의 다 내놓고 7,017.91에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22.8원 내렸고, 뉴욕에서는 나스닥이 또 최고를 갈아치웠습니다.
- 시황
나스닥이 사상 최고를 찍었어요 — 9월 22일 아침 시황
9월 21일 나스닥이 599포인트 올라 사상 최고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도 7,000선을 되찾았고요. 환율은 장중과 종가가 서로 다른 답을 줬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이번 주는 볼 지표가 거의 없어요 — 9월 21일 아침 시황
9월 21일 월요일 개장 전입니다. 주말 휴장이라 새 종가는 없고, 9월 21~25일 미국 지표 일정도 목요일 하나뿐이에요. 지표가 조용한 주에는 무엇을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셋 중 다우만 내렸어요 — 9월 20일 주말 시황
9월 19일 글에서 못 싣고 넘긴 미국 9월 18일 마감을 채웁니다. 세 지수가 같이 움직이던 주에 마지막 날만 갈렸어요. 금리를 올린 주의 나흘이 각각 다른 얘기를 했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금리를 올렸는데 주가가 올랐어요 — 9월 18일 아침 시황
연준이 9월 16일 기준금리를 올렸는데, 바로 다음 날 미국 증시는 세 지수가 다 올랐습니다. 국채금리는 오히려 내렸고요. 기름값이 내린 게 이유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