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글 10편
- 부동산
강남 뺀 서울 고가 월세 598건, 절반이 두 구예요
월세 400만원 넘는 계약이 강남 밖에서도 늘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실거래를 직접 세어보니 21개 자치구 598건 중 305건이 성동·마포 두 곳이었어요. 퍼진 게 아니라 몰린 쪽에 가깝습니다.
- 부동산
두 단지 임대차 238건을 열었는데 전세가 0건이에요
서울 신축 단지 두 곳의 전월세 실거래를 세어봤더니 238건이 전부 월세였습니다. 전세가 한 건도 없는 단지는 어떻게 생기는지, 그리고 이 숫자로 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갈라 정리했어요.
- 부동산
서울 임대차 22만 건을 직접 세어봤어요 — 아파트와 빌라가 갈립니다
국토부 실거래 원자료로 서울 25개 구 전월세를 집계했어요. 같은 기간인데 아파트 월세 비중 50.3%, 빌라는 62.8%로 12.5%p 벌어집니다.
- 부동산
전세는 왜 한국에만 있을까, 그리고 왜 지금 사라질까
전세는 은행이 돈을 안 빌려주던 시절의 사금융이었어요. 그 제도를 떠받치던 세 가지 조건이 무너지면서 2026년 1~7월 월세 비중이 68.3%까지 올랐습니다.
- 부동산
전세를 월세로 바꾸면 얼마? — '전월세 전환율' 계산법 한 번에 이해하기
반전세·월세 매물을 비교할 때 꼭 필요한 '전월세 전환율'.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바꾸면 매달 얼마가 되는지, 계산법과 법정 상한, 실제 시장 수준까지 예시로 쉽게 풀었어요.
- 부동산
전세가 사라지니 정부가 만들어준다? — '전월세 안심신탁' 뜯어보기
월세는 늘고 전세는 줄어드는 요즘, 정부가 월세 물건을 전세로 바꿔 공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을 내놨어요. 세입자는 전세로, 집주인은 월세로 받는 이 구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시장 관점에서 짚어봤어요.
- 부동산
월세로 살까, 대출 껴서 집 살까? — 종잣돈 2억이면 어디 몇 평까지
종잣돈 2억으로 보증금 걸고 월세로 살까요, 대출 껴서 집을 살까요? 같은 2억이 임차와 매수 각각 서울·경기 어디에 몇 평까지 갈 수 있는지, 요즘 시세로 비교해봤어요.
- 부동산
소형 아파트부터 월세로 — 서울 소형 임대차, 왜 10건 중 6건이 월세일까
전세가 월세로 바뀌는 흐름이 유독 소형 아파트에서 빠르게 나타나요. 서울 소형 임대차의 절반 넘게가 월세인데, 왜 사회초년생이 사는 작은 집부터 월세화가 진행되는지 이유를 짚었어요.
- 부동산
5억 집, 재산세가 월 100만원이라면? — 보유세를 올리면 진짜 벌어지는 일
보유세를 올리면 집값이 잡힐까요? 자본은 늘 기대수익률을 좇아 움직여요. 보유세 인상이 집값보다 '월세'를 어떻게 밀어올리는지, 시장 원리로 풀었어요.
- 부동산
서울 아파트 월세 159만원 시대 — 전세는 어디로 사라졌나
2026년 6월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가 159만원으로 역대 최고를 찍었어요. 5년 새 27% 상승, 월세 비중도 54.8%로 전세를 앞질렀어요. 왜 전세가 월세로 바뀌고 있는지, 세입자·집주인 입장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