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금리
글 12편
- 시황
추석 쉬는 동안 미국 금리는 5.18%가 됐어요 (9/28 시황)
국내 증시는 9월 24·25일 추석으로 쉬었고 9월 28일 오전 9시에 다시 엽니다. 그 사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9월 25일(현지) 5.18%까지 올랐는데 다우·S&P 500·나스닥은 같이 올랐습니다. 마지막 국내 종가는 9월 23일 코스피 7,080.92입니다.
- 시황
미국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가장 높아졌어요 (9/24 시황)
9월 23일(현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11%까지 올랐고, 다우·S&P 500·나스닥 세 지수가 같이 내렸습니다. 같은 날 코스피는 7,080.92로 0.90% 올라 마쳤고 원/달러 환율은 0.2원 움직였습니다.
- 시황
코스피가 개장 2% 급등을 다 반납했어요 — 9월 23일 아침 시황
9월 22일 코스피는 2.2% 오른 채로 문을 열었다가 상승분을 거의 다 내놓고 7,017.91에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22.8원 내렸고, 뉴욕에서는 나스닥이 또 최고를 갈아치웠습니다.
- 시황
나스닥이 사상 최고를 찍었어요 — 9월 22일 아침 시황
9월 21일 나스닥이 599포인트 올라 사상 최고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도 7,000선을 되찾았고요. 환율은 장중과 종가가 서로 다른 답을 줬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금리를 올렸는데 주가가 올랐어요 — 9월 18일 아침 시황
연준이 9월 16일 기준금리를 올렸는데, 바로 다음 날 미국 증시는 세 지수가 다 올랐습니다. 국채금리는 오히려 내렸고요. 기름값이 내린 게 이유로 꼽힙니다
- 시황
미 10년물 금리가 5%를 찍었어요 — 9월 16일 아침 시황
어젯밤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5%에 닿았습니다. 2007년 7월 이후 처음이에요. 원/달러도 12원 뛰었고요. 오늘 밤엔 미국 금리 결정이 나옵니다.
- 시황
30년물 금리가 19년 만에 제일 높아요 — 9월 11일 아침 시황
어젯밤 미국 도매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고, 기름값은 하루에 6% 넘게 뛰었습니다. 30년 만기 국채금리는 2007년 이후 가장 높아졌어요. 오늘 밤엔 소비자물가가 나옵니다. 뭘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브렌트유가 101달러까지 올랐어요 — 9월 10일 아침 시황
9월 9일 기름값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었습니다. 뉴욕증시는 사흘 연속 하락했고요. 우리 장은 그 전날 7,000선을 되찾았는데, 이날 밤 PPI, 다음 날 밤 CPI가 예정돼 있었습니다. 뭘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시황
반도체가 끌어올린 우리 증시, 미국은 금리에 흔들린 한 주 — 8월 22일 주말 시황
이번 주 코스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힘으로 강하게 반등했는데, 미국은 '채권 불안'에 흔들린 한 주였어요. 금은 사상 최고를 또 새로 썼고요. 주말에 꼭 짚어둘 이번 주 마감 요약과, 다음 주 시장을 흔들 '잭슨홀'이 뭔지 쉽게 풀어드릴게요.
- 시황
코스피 5.9% 폭등 그다음, 미국 금리가 하루 만에 뒤집혔다 — 8월 21일 아침 시황
어제 우리 증시가 5.9% 폭등하며 전날 폭락을 통째로 되돌렸어요. 반도체 투톱과 SK하이닉스의 40조 자사주 소각이 불을 지폈죠. 그런데 간밤 미국에서, 증시를 떠받치던 '금리 진정'이 하루 만에 뒤집혔어요. 정부가 금리를 눌러도 시장이 되받아친 건데, 그 의미를 쉽게 풀어드릴게요.
- 시황
코스피 5.8% 폭락 그다음, 미국이 금리를 눌렀다 — 8월 20일 아침 시황
어제 우리 증시가 5.8% 폭락하며 사이드카까지 걸렸어요. 미국발 금리 쇼크에 외국인이 3조 원 넘게 팔았거든요. 그런데 간밤 미국에서 '장기금리를 직접 눌러주는' 이례적 조치가 나왔어요. 이게 뭔지, 오늘 우리 증시엔 어떤 의미인지 쉽게 풀어드릴게요.
- 시황
20년 만에 최고로 뛴 장기금리가 반도체를 흔들다 — 8월 19일 아침 시황
밤사이 미국에서 30년 만기 국채금리가 약 2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뛰었어요. 금리가 오르면 왜 성장주·반도체가 먼저 흔들리는지, 그리고 오늘 밤 나올 연준 회의록이 왜 중요한지 쉽게 풀어드릴게요. 우리 증시도 어제 7,200 문턱에서 급반전한 터라 오늘 흐름을 함께 짚어볼게요.